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가 국내 전역에서 진행되는 한미연합군사연습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제주자주통일평화연대는 오늘(9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프리덤실드'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대이란 공격에 활용된 중동지역 미군기지는 모두 공격의 대상을 면치 못했다며, 정부는 한미연합군사훈련 미명 아래 대중국 압박의 전초기지를 자임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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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주통일평화연대는 오늘(9일) 제주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쟁을 부르는 한미연합군사훈련 '프리덤실드'를 규탄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미국의 대이란 공격에 활용된 중동지역 미군기지는 모두 공격의 대상을 면치 못했다며, 정부는 한미연합군사훈련 미명 아래 대중국 압박의 전초기지를 자임해선 안 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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