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지느러미에 폐어구가 얽힌 남방큰돌고래 '쌘돌이'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환경단체 핫핑크돌핀스가 오늘(13일) 오전 9시쯤 서귀포시 대정읍 앞바다에서 관측한 결과,
쌘돌이의 등지느러미에 붙어 있는 폐어구에 해조류가 달라붙으면서 척추까지 휘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 제대로 된 유영을 할 수 없고,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며 즉각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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쌘돌이의 등지느러미에 붙어 있는 폐어구에 해조류가 달라붙으면서 척추까지 휘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현재 제대로 된 유영을 할 수 없고, 건강이 악화되고 있다며 즉각 구조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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