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를 앞두고 제주지역 3개 대학 총학생회로 구성된 청년 단체가 출범했습니다.
제주도내 대학생유권자행동은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제안과 함께 후보자를 검증하는 주도적인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년 인구가 오는 2050년 9만명대로 떨어질 전망이라며 제주에 머물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주형 청년보장제 등 청년 정책도 제안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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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내 대학생유권자행동은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제안과 함께 후보자를 검증하는 주도적인 캠페인을 벌이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청년 인구가 오는 2050년 9만명대로 떨어질 전망이라며 제주에 머물 수 있는 이유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제주형 청년보장제 등 청년 정책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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