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과 초등학교의 교육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유.초 이음교육'이 올해부터 전체 유치원으로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공.사립 유치원 116곳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초 이음교육을 올해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억7400만원을 들여 학급 규모에 따라 원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현장 지원 컨설팅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2년 시범으로 시작한 이음교육은 유치원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유아 기초역량을 키워 초등학교 적응을 돕는 게 핵심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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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교육청은 도내 공.사립 유치원 116곳과 초등학교가 협력해 연계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유.초 이음교육을 올해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2억7400만원을 들여 학급 규모에 따라 원당 100만원에서 200만원의 운영비를 지원하고, 현장 지원 컨설팅단도 운영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2년 시범으로 시작한 이음교육은 유치원 누리과정을 바탕으로 유아 기초역량을 키워 초등학교 적응을 돕는 게 핵심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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