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농산물 유통 구조가 바뀌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에 통합물류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5개 거점에서 집하와 선별, 배송을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으로 물류 물량은 1만6천 톤에서 3만7천 톤으로 늘었고, 물류비는 약 20% 줄었습니다.
이는 해상 운송 중심이던 구조를 내륙 거점으로 분산한 결과로 제주도는 전국 단위 공급 체계가 한층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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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 20일 경기도 안성에 통합물류센터를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5개 거점에서 집하와 선별, 배송을 한 번에 처리하는 방식으로 물류 물량은 1만6천 톤에서 3만7천 톤으로 늘었고, 물류비는 약 20% 줄었습니다.
이는 해상 운송 중심이던 구조를 내륙 거점으로 분산한 결과로 제주도는 전국 단위 공급 체계가 한층 안정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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