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마지막 주말인 오늘(28일) 제주는 곳에 따라 5월 평균 기온을 웃도는 따뜻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8일) 낮 최고 기온은 서귀포시 안덕면이 23.6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은 15도에서 23도 사이로 비교적 포근했지만 지역별 편차가 컸습니다.
기상청은 모레(30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겠고, 모레(30일) 아침부터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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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28일) 낮 최고 기온은 서귀포시 안덕면이 23.6도로 가장 높았고,
나머지 지역은 15도에서 23도 사이로 비교적 포근했지만 지역별 편차가 컸습니다.
기상청은 모레(30일)까지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이어지겠고, 모레(30일) 아침부터는 비가 내리는 곳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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