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하수 시설과 환경 시설 등을 담당하는 시설관리공단이 설립될 전망입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어제(27일) 제주자치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시설관리공단은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정원 290여 명 규모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그 동안 제주는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시설관리공단이 없었고, 과거 한 차례 추진됐지만 비용과 타당성을 이유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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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제주시설관리공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이 어제(27일) 제주자치도의회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제주시설관리공단은 내년 1월 출범을 목표로 하고 있고, 정원 290여 명 규모로 꾸려질 예정입니다.
그 동안 제주는 광역자치단체 중 유일하게 시설관리공단이 없었고, 과거 한 차례 추진됐지만 비용과 타당성을 이유로 무산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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