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청소년 10명 중 7명이 대중교통 무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무상 교통 서비스 대상자 8만 6,000여 명 가운데 70퍼센트 가량인 5만 9,400여 명이 카드를 등록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8월 사업 시행 후 이용 건수는 483만 건, 누적 혜택 금액은 약 4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올 상반기 안에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교통카드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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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무상 교통 서비스 대상자 8만 6,000여 명 가운데 70퍼센트 가량인 5만 9,400여 명이 카드를 등록해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지난해 8월 사업 시행 후 이용 건수는 483만 건, 누적 혜택 금액은 약 41억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제주도는 올 상반기 안에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교통카드도 운영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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