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일본뇌염 주의보가 내려지면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서귀포보건소는 외출 시 밝은 색의 옷을 착용하고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50여 개 방역반을 편성해 집중 방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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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보건소는 외출 시 밝은 색의 옷을 착용하고 진한 향수나 화장품 사용을 자제하는 등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고 당부했습니다.
방역당국은 50여 개 방역반을 편성해 집중 방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지난달 20일 제주에서 올해 처음으로 작은빨간집모기가 확인됨에 따라 일본뇌염 주의보가 발령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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