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9일) 악기상이 예보됨에 따라 항공편과 배편 운항에도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기상청은 내일(9일) 오전 제주도 전역에 강풍 예비특보를, 북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 예비특보를 발표했습니다.
또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역에 최고 180밀리미터 이상, 산지에는 25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제주 본섬과 마라도를 잇는 여객선 4편은 일찌감치 결항이 결정됐습니다.
또 대한항공와 아시아나 등 항공사들도 오늘(8일) 밤 9시부터 모레(10일) 낮 12시까지 비정상 운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상청은 내일(9일) 오전 제주도 전역에 강풍 예비특보를, 북부 앞바다를 제외한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 예비특보를 발표했습니다.
또 저기압의 영향으로 제주도 전역에 최고 180밀리미터 이상, 산지에는 250밀리미터 이상의 많은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이에 제주 본섬과 마라도를 잇는 여객선 4편은 일찌감치 결항이 결정됐습니다.
또 대한항공와 아시아나 등 항공사들도 오늘(8일) 밤 9시부터 모레(10일) 낮 12시까지 비정상 운항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며, 운항 정보를 미리 확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