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주택으로 위장해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60대 업주가 검거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 일도동의 한 주택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일반 주택으로 위장해 게임장을 운영했고 후문으로 손님을 선별해 출입시키는 방식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컴퓨터와 영업 장부 등을 증거물로 압수한 가운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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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경찰청은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제주시 일도동의 한 주택에서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6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A씨는 일반 주택으로 위장해 게임장을 운영했고 후문으로 손님을 선별해 출입시키는 방식으로 경찰의 추적을 피해 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경찰은 현장에서 컴퓨터와 영업 장부 등을 증거물로 압수한 가운데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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