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보호구역 3곳의 통학로가 대폭 개선됩니다.
제주자치경찰단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표선초와 법환초, 세화초 등 3개 학교 주변 통학로 610미터 구간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자치경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전용 보행로를 신설하고 방호 울타리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통학로 전 구간에 노란색 포장을 적용해 운전자 시인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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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경찰단은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 2천만 원을 투입해 표선초와 법환초, 세화초 등 3개 학교 주변 통학로 610미터 구간을 정비하기로 했습니다.
자치경찰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학생 전용 보행로를 신설하고 방호 울타리를 설치할 계획입니다.
또 통학로 전 구간에 노란색 포장을 적용해 운전자 시인성을 높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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