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여 년 전 조선시대 현감 부임 행차가 성읍마을에서 재현됩니다.
성읍민속마을보존회는 오는 18일 오후 성읍마을 남문과 객사터 일대에서 '정의현감 행차와 전통문화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엔 전통 민요와 민속놀이, 전통음식 재현 등 제주 고유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세종 5년 현청이 설치된 이후 조선 말기까지 정의현 도읍지로 기능했던 성읍마을은 지난 1984년 국가민속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곳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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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읍민속마을보존회는 오는 18일 오후 성읍마을 남문과 객사터 일대에서 '정의현감 행차와 전통문화 한마당' 행사를 연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행사엔 전통 민요와 민속놀이, 전통음식 재현 등 제주 고유의 역사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됐습니다.
세종 5년 현청이 설치된 이후 조선 말기까지 정의현 도읍지로 기능했던 성읍마을은 지난 1984년 국가민속유산으로 지정된 유서 깊은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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