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토종 병귤과 양애 등 4종의 전통식품이 맛의 방주에 추가 등재됐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벤줄이라고 불리는 병귤과 양애, 반치와 제주마 등 4종이 국제슬로푸드협회의 세계 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 맛의 방주에 새롭게 등재됐습니다.
이번 등재로 제주는 전국 131개 품목 가운데 26.7%인 35개를 보유하게 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식문화 자원을 등재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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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벤줄이라고 불리는 병귤과 양애, 반치와 제주마 등 4종이 국제슬로푸드협회의 세계 식문화유산 보호 프로젝트 맛의 방주에 새롭게 등재됐습니다.
이번 등재로 제주는 전국 131개 품목 가운데 26.7%인 35개를 보유하게 돼, 국내에서 가장 많은 식문화 자원을 등재한 지역으로 자리매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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