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재단의 함께 쓰담 캠페인을 통해 수중 폐기물 1.5톤이 수거됐습니다.
제주해양구조대는 환경재단과 함께 제주시 이호포구에서 전문 잠수 인력을 투입해 폐그물과 통발, 폐타이어 등 약 1.5톤의 수중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환경재단의 함께쓰담 캠페인은 함께 바다 쓰레기를 담다라는 의미로 도심과 해양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단체가 협력하는 환경보호 사업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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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양구조대는 환경재단과 함께 제주시 이호포구에서 전문 잠수 인력을 투입해 폐그물과 통발, 폐타이어 등 약 1.5톤의 수중 폐기물을 수거했습니다.
환경재단의 함께쓰담 캠페인은 함께 바다 쓰레기를 담다라는 의미로 도심과 해양의 환경오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민과 전문단체가 협력하는 환경보호 사업입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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