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부 지역에 강풍 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한라산에는 시간당 20mm가 넘는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일)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90mm가 훌쩍 넘는 비가 내렸고, 서귀포시 색달동에도 40mm가 넘는 강수량이 기록됐습니다.
또 한라산 삼각봉에는 최대 순간 풍속 초속 22.4미터의 강풍이 불었고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에도 초속 18m에 가까운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3일) 밤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내일(4일) 오전부터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오늘(3일) 한라산 진달래밭에는 90mm가 훌쩍 넘는 비가 내렸고, 서귀포시 색달동에도 40mm가 넘는 강수량이 기록됐습니다.
또 한라산 삼각봉에는 최대 순간 풍속 초속 22.4미터의 강풍이 불었고 제주시 애월읍 유수암에도 초속 18m에 가까운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기상청은 오늘(3일) 밤 비가 소강 상태를 보일 것으로 예보한 가운데, 내일(4일) 오전부터는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