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의 람사르 습지 도시 재인증 여부를 두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서귀포시는 람사르 습지 도시 2028년 재인증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22년 11월 람사르 습지 도시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습니다.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심사를 거친 뒤 올해 말 람사르 사무국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후 국제 심사를 거쳐 오는 2028년 1월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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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람사르 습지 도시 2028년 재인증을 목표로 본격적인 준비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서귀포시는 지난 2022년 11월 람사르 습지 도시 인증을 최초로 획득했습니다.
올해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심사를 거친 뒤 올해 말 람사르 사무국에 최종 신청서를 제출하고, 이후 국제 심사를 거쳐 오는 2028년 1월 최종 승인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 (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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