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고유가 피해 지원금 1차 지급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어제(3일) 기준 1차 대상자 4만 4천여 명 가운데, 74% 가량인 3만 3천여 명에게 196억 원이 지원됐습니다.
특히 지원금을 탐나는전으로 받은 도민은 53% 수준으로, 지역화폐 수령 비율이 전국 평균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치도는 오는 8일까지 1차 대상자 전원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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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어제(3일) 기준 1차 대상자 4만 4천여 명 가운데, 74% 가량인 3만 3천여 명에게 196억 원이 지원됐습니다.
특히 지원금을 탐나는전으로 받은 도민은 53% 수준으로, 지역화폐 수령 비율이 전국 평균의 2배가 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자치도는 오는 8일까지 1차 대상자 전원이 지원금을 받을 수 있도록 찾아가는 신청 서비스도 운영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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