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제주에 이틀에 한 번 꼴로 비가 내리면서 4월 기준으로 역대 가장 잦은 비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강수 일수는 16일로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수량도 2백밀리미터가 넘어 평년보다 70밀리미터 가량 많았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조시간은 역대 가장 적었습니다.
또 지난달 중순 평균기온은 16.5도로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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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지방기상청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강수 일수는 16일로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했습니다.
강수량도 2백밀리미터가 넘어 평년보다 70밀리미터 가량 많았고, 흐린 날씨가 이어지면서 일조시간은 역대 가장 적었습니다.
또 지난달 중순 평균기온은 16.5도로 4월 기준 역대 1위를 기록하는 등 이상 고온 현상이 나타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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