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을 맞아 도지사 예비후보들의 정책 공약이 잇따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자는 맞춤형 돌봄 강화와 문화 바우처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예비후보자는 3대 권역별로 공공형 실내 놀이터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고,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자는 예방 접종 등을 담당하는 어린이 보건 센터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윤녕 무소속 예비후보는 돌봄과 교육, 안전과 복지를 연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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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자는 맞춤형 돌봄 강화와 문화 바우처 지원 등을 통해 아이들이 살기 좋은 도시 구현을 공약했습니다.
국민의힘 문성유 예비후보자는 3대 권역별로 공공형 실내 놀이터를 설치하겠다고 약속했고, 진보당 김명호 예비후보자는 예방 접종 등을 담당하는 어린이 보건 센터를 신설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양윤녕 무소속 예비후보는 돌봄과 교육, 안전과 복지를 연결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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