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회관 같은 마을 식당에 주방 로봇을 투입하는 실증 사업이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25억 원을 투입해 서귀포 토평동마을회와 장애인 작업장에 인공지능 주방 로봇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반복 조리 공정과 커피 로봇 등을 통해 협업 운영 모델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자치도는 내년 4곳의 대상지를 추가 선정하고 조리 자동화, 도민 참여형 실증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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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정부 공모 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내년까지 25억 원을 투입해 서귀포 토평동마을회와 장애인 작업장에 인공지능 주방 로봇을 투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반복 조리 공정과 커피 로봇 등을 통해 협업 운영 모델을 구축할 방침입니다.
자치도는 내년 4곳의 대상지를 추가 선정하고 조리 자동화, 도민 참여형 실증 등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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