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공공기관 노동조합들이 연대한 협의체가 출범했습니다.
도내 17개 공공기관 노조는 오늘(7일)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개별 기관의 고립된 투쟁을 넘어 기관 노동자 2천4백명이 하나로 단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각 기관 간의 불합리한 처우 격차를 해소하고 임금 현실화와 처우 개선에 공동 대응한다며,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노정상생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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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내 17개 공공기관 노조는 오늘(7일) 기자회견을 갖고 그동안 개별 기관의 고립된 투쟁을 넘어 기관 노동자 2천4백명이 하나로 단결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각 기관 간의 불합리한 처우 격차를 해소하고 임금 현실화와 처우 개선에 공동 대응한다며, 도지사가 직접 참여하는 노정상생협의체 구성 등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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