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자치도가 추진하는 해안 사구 염생 식물 군락지 조성 사업에 대해 환경 단체가 환영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논평을 내고 사계 해안사구가 인공 시설물로 훼손된 상태라며 이 곳에서 이뤄지는 모래 침식 방지와 염생 식물 식재 사업은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해안 사구 복원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고, 사후 모니터링과 관리가 이뤄저야 한다며 적극적인 보전 정책을 주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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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제주자연의벗은 논평을 내고 사계 해안사구가 인공 시설물로 훼손된 상태라며 이 곳에서 이뤄지는 모래 침식 방지와 염생 식물 식재 사업은 의미 있는 시도라고 평가했습니다.
또 해안 사구 복원을 도내 전역으로 확대하고, 사후 모니터링과 관리가 이뤄저야 한다며 적극적인 보전 정책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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