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공약 대결에 나서고 있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바다와 숲을 잇는 해양치유, 산림휴양 관광벨트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헬스케어타운을 정상화시켜 서귀포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서귀포 혁신도시에 한국마사회를 이전하고 레저·스포츠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연간 국제행사 160건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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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성범 예비후보는 서귀포의 바다와 숲을 잇는 해양치유, 산림휴양 관광벨트 조성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습니다.
또 헬스케어타운을 정상화시켜 서귀포의 새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고 강조했습니다.
국민의힘 고기철 예비후보는 서귀포 혁신도시에 한국마사회를 이전하고 레저·스포츠 복합클러스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제주국제컨벤션센터에 연간 국제행사 160건 유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공약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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