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재해취약시설 420여 곳에 대한 전수 점검이 마무리됐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점검 결과 자연재해위험 개선 지구와 소규모 공공시설 등에서 65건의 위험 요인이 발굴됐습니다.
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15일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즉시 정비가 어려울 경우 별도 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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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지난 2월부터 진행된 점검 결과 자연재해위험 개선 지구와 소규모 공공시설 등에서 65건의 위험 요인이 발굴됐습니다.
자치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이 시작되는 오는 15일 전까지 조치를 완료할 방침입니다.
즉시 정비가 어려울 경우 별도 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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