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제2공항 반대 단체가 조류충돌 부실 조사 의혹을 제기하며 사업 백지화를 촉구했습니다.
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항공노선과 근접한 우도 상공에 엄청난 규모의 떼까마귀가 발견되고 있지만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선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활주로에서 불과 250m 떨어진 거대한 동굴이 누락되는 등 심각한 오류가 있다며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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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제2공항강행저지비상도민회의는 오늘(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제2공항 항공노선과 근접한 우도 상공에 엄청난 규모의 떼까마귀가 발견되고 있지만 전략환경영향평가에선 언급조차 되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활주로에서 불과 250m 떨어진 거대한 동굴이 누락되는 등 심각한 오류가 있다며 환경영향평가에 대한 근본적인 의문을 제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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