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자연재해로 훼손된 한림읍 금능리 수렁코지 불턱이 복원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지난 2018년부터 돌담형 불턱과 해신당 등의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5곳을 정비했고, 수렁코지에 대해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원은 시멘트 구조물 대신 자연석과 전통 돌쌓기 공법을 활용해 원형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해녀스테이 프로그램과 연계한 문화체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 (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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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지난 2018년부터 돌담형 불턱과 해신당 등의 복원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45곳을 정비했고, 수렁코지에 대해선 행정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공사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복원은 시멘트 구조물 대신 자연석과 전통 돌쌓기 공법을 활용해 원형을 최대한 살리는 방식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제주자치도는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해녀스테이 프로그램과 연계한 문화체험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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