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쌍둥이를 임신한 산모가 조산 위험으로 도외 지역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도 내 한 병원에서, 세 쌍둥이를 임신한 27주차 30대 산모가 조산 위험으로 도외 지역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부산 소방헬기를 이용해 대구 소재 병원으로 산모를 긴급 이송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권민지(kmj@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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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어제(4일) 저녁 7시 40분쯤 제주도 내 한 병원에서, 세 쌍둥이를 임신한 27주차 30대 산모가 조산 위험으로 도외 지역 병원 이송이 필요하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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