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화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해 제주도와 민간 건설사가 손을 잡았습니다.
제주자치도는 건설사 혜택에 세제 지원을 더한 '제주 주택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도내 8개 단지, 1천330호 규모로 도내외 수요자를 상대로 통합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6억 원 이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면 다주택자와 법인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올해 3월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천210호로 세제 혜택과 분양 지원을 통해 미분양 해소에 나설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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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건설사 혜택에 세제 지원을 더한 '제주 주택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대상은 도내 8개 단지, 1천330호 규모로 도내외 수요자를 상대로 통합 홍보에 나설 계획입니다.
전용면적 85제곱미터 이하, 6억 원 이하 준공 후 미분양 아파트를 구입하면 다주택자와 법인도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올해 3월 기준 준공 후 미분양 주택은 2천210호로 세제 혜택과 분양 지원을 통해 미분양 해소에 나설 방침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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