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화제의 도의원 당선인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거대 양당 속에서 유일하게 소수 정당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조국혁신당 김혜지 당선인을 만나보겠습니다.
하창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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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선 소감
우선 저희 조국혁신당에 한 표 한 표를 던져주신 제주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많이 밀려왔습니다. 제주도에 사는 50대 여성으로서 제주도민의 삶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 삶의 무게를 의회에서 제대로 대변하겠습니다.
Q. 조국혁신당 최초 도의원 의미는?
이거는 저 혼자만의 당선이 아니라, 우리 제주도민들께서 변화와 개혁의 손을 들어주신 의미 있는 상징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8년 만에 소수 정당 비례대표로 지방의회에 입성을 하는 건데요. 그동안 대표되지 못하고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그런 모든 것들을 자리를 얻어가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소수 정당의 한계는 어떻게 해결?
지금 현재 소수 정당이고, 초선이고, 의정 경험도 없지만 제주도민의 아픔이나 삶을 누구보다도 헤아릴 수 있는 열정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또 아울러 당리당략을 따지지 않고 소신껏 발언할 수 있는 게 또 강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바탕으로 열심히 이제 의정 활동을 하는 거는 물론이겠지만, 그 수의 열세는 또 논리와 원칙에 따라서 그리고 도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채워 나가겠습니다.
Q. 제13대 도의회에서의 역할은?
비례대표는 제주 전체를 봐야 할 자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특히 그동안 의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사회적 약자, 청년, 그다음 여성, 어르신, 그런 분들의 적극적으로 그 목소리를 대변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50대 여성으로서 살아온 인생을 보자면, 육아나 또 돌봄이나 일자리나 경력 단절이나 또 여러 가지 노후 문제까지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어본 세대여서 그 어려움을 잘 이해를 하고 대변할 수 있는 데에 자신을 하고 있습니다.
Q. 제주도민께 한 말씀
제주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그렇지만 이 섬에서 그 일상이 어려움이 있다면 팍팍하게 살아간다면 그 아름다움은 절반밖에 채워지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언어보다는 한 분 한 분의, 도민의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강명철(kangjsp@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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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의 도의원 당선인을 만나보는 시간입니다.
오늘은 거대 양당 속에서 유일하게 소수 정당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된 조국혁신당 김혜지 당선인을 만나보겠습니다.
하창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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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당선 소감
우선 저희 조국혁신당에 한 표 한 표를 던져주신 제주도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당선이 확정되는 순간 기쁨보다는 무거운 책임감이 많이 밀려왔습니다. 제주도에 사는 50대 여성으로서 제주도민의 삶을 그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자부합니다. 그 삶의 무게를 의회에서 제대로 대변하겠습니다.
Q. 조국혁신당 최초 도의원 의미는?
이거는 저 혼자만의 당선이 아니라, 우리 제주도민들께서 변화와 개혁의 손을 들어주신 의미 있는 상징성이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8년 만에 소수 정당 비례대표로 지방의회에 입성을 하는 건데요. 그동안 대표되지 못하고 목소리를 내지 못하는 그런 모든 것들을 자리를 얻어가는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Q. 소수 정당의 한계는 어떻게 해결?
지금 현재 소수 정당이고, 초선이고, 의정 경험도 없지만 제주도민의 아픔이나 삶을 누구보다도 헤아릴 수 있는 열정이 저에게는 있습니다. 또 아울러 당리당략을 따지지 않고 소신껏 발언할 수 있는 게 또 강점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걸 바탕으로 열심히 이제 의정 활동을 하는 거는 물론이겠지만, 그 수의 열세는 또 논리와 원칙에 따라서 그리고 도민과의 끊임없는 소통으로 채워 나가겠습니다.
Q. 제13대 도의회에서의 역할은?
비례대표는 제주 전체를 봐야 할 자리입니다. 그래서 저는 특히 그동안 의회에서 상대적으로 소외됐던 사회적 약자, 청년, 그다음 여성, 어르신, 그런 분들의 적극적으로 그 목소리를 대변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개인적으로 50대 여성으로서 살아온 인생을 보자면, 육아나 또 돌봄이나 일자리나 경력 단절이나 또 여러 가지 노후 문제까지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어본 세대여서 그 어려움을 잘 이해를 하고 대변할 수 있는 데에 자신을 하고 있습니다.
Q. 제주도민께 한 말씀
제주는 아름다운 섬입니다. 그렇지만 이 섬에서 그 일상이 어려움이 있다면 팍팍하게 살아간다면 그 아름다움은 절반밖에 채워지지 않습니다. 저는 거창한 구호나 화려한 언어보다는 한 분 한 분의, 도민의 한 분 한 분의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 수 있도록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오. 열심히 하겠습니다.
영상취재 강명철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강명철(kangjsp@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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