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시 연삼로와 연북로에 자전거 전용도로를 조성하는 사업이 다시 추진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선거 때문에 중단했던 자전거도로 구축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다음 달 재개하고, 주민 설명회와 원탁회의를 통해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용역에선 연삼로와 연북로를 대상으로 경제성과 교통 영향 등을 분석해 연말까지 최종 노선과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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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선거 때문에 중단했던 자전거도로 구축 타당성 조사와 기본계획 용역을 다음 달 재개하고, 주민 설명회와 원탁회의를 통해 의견 수렴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용역에선 연삼로와 연북로를 대상으로 경제성과 교통 영향 등을 분석해 연말까지 최종 노선과 사업 추진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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