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구급 상황 관리 센터의 영상 응급 처치 지도가 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영상 통화 기반의 응급 처치 지도는 지난달 말 기준 67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달에만 응급 처치 지도와 일반인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4명이 현장에서 자발 순환이 회복하기도 했습니다.
영상 응급 처치 지도는 구급대가 오기 전 신고자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 처치를 안내하는 체계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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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영상 통화 기반의 응급 처치 지도는 지난달 말 기준 670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50% 이상 증가했습니다.
특히 이달에만 응급 처치 지도와 일반인 심폐소생술로 심정지 환자 4명이 현장에서 자발 순환이 회복하기도 했습니다.
영상 응급 처치 지도는 구급대가 오기 전 신고자의 스마트폰 화면을 통해 환자 상태를 확인하고 응급 처치를 안내하는 체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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