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객이 직접 시장에서 장을 보고 향토음식을 만들어보는 제주 식문화 관광 프로그램이 시작됐습니다.
제주자치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8일) 동문시장에서 식재료를 구입한 뒤 제주소통협력센터 공유주방에서 각재기국과 지슬밥을 만드는 '제주미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향토음식명인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제주 식문화와 공동체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11월까지 모두 20차례에 걸쳐 체험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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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와 제주도관광협회는 오늘(18일) 동문시장에서 식재료를 구입한 뒤 제주소통협력센터 공유주방에서 각재기국과 지슬밥을 만드는 '제주미행' 프로그램을 진행했습니다.
참가자들은 향토음식명인과 함께 음식을 만들며 제주 식문화와 공동체 문화에 대한 설명을 들었습니다.
제주도관광협회는 11월까지 모두 20차례에 걸쳐 체험형 미식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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