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올해 제주 수출액이 지난해 전체 실적을 넘어 최근 5년 새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약 5,300억 원으로 지난해 총수출액 5,1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새 가장 높은 수출고입니다.
올해 수출액 중 반도체가 3,800억 원으로 전체 72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고 항공기 부품, 의약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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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에 따르면 올해 5월까지 누적 수출액은 약 5,300억 원으로 지난해 총수출액 5,100억 원을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최근 5년 새 가장 높은 수출고입니다.
올해 수출액 중 반도체가 3,800억 원으로 전체 72퍼센트를 차지하는 것으로 집계됐고 항공기 부품, 의약품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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