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에서 응급환자가 잇따라 발생해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19일) 낮 1시반쯤 제주시 우도 인근 해상에 70대 해녀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녀는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어제(18일) 저녁 서귀포 남쪽 20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던 크루즈선에서 심부전 증상을 보인 7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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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오늘(19일) 낮 1시반쯤 제주시 우도 인근 해상에 70대 해녀가 의식을 잃은 채 발견됐습니다.
해녀는 닥터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또 어제(18일) 저녁 서귀포 남쪽 200킬로미터 해상을 지나던 크루즈선에서 심부전 증상을 보인 70대 여성이 해경에 구조돼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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