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달, 대리운전, 택배기사 등 이동노동자의 노동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휴게 인프라가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서귀포 동부지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2곳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쉼터에는 냉난방 시설을 비롯해 휴게 공간, 개인 이동 장치 충전 시설 등 맞춤형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혼디쉼팡은 지난 2019년 제주시청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7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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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서귀포 동부지역에 이동노동자 쉼터 '혼디쉼팡' 2곳을 추가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신규 쉼터에는 냉난방 시설을 비롯해 휴게 공간, 개인 이동 장치 충전 시설 등 맞춤형 시설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혼디쉼팡은 지난 2019년 제주시청센터를 시작으로 현재 7개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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