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일) 발생한 어선 충돌, 전복 사고와 관련해 사고 원인 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당시 조업하던 1.5톤급 소형 어선을 조업지로 이동하던 구좌 선적의 9.7톤 어선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어선의 선장들은 모두 음주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고, 해경은 충돌 원인 등에 대해 집중 조사 중입니다.
어제(25일) 오후 4시40분쯤 우도 동쪽 1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해 소형 어선이 전복됐고, 50대 어선 선장이 뒤집힌 어선 위에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귀포해양경찰서는 당시 조업하던 1.5톤급 소형 어선을 조업지로 이동하던 구좌 선적의 9.7톤 어선이 충돌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사고 어선의 선장들은 모두 음주를 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고, 해경은 충돌 원인 등에 대해 집중 조사 중입니다.
어제(25일) 오후 4시40분쯤 우도 동쪽 1킬로미터 해상에서 어선 2척이 충돌해 소형 어선이 전복됐고, 50대 어선 선장이 뒤집힌 어선 위에 고립됐다가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