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 시민사회단체들이 방위·우주산업 정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우주 군사화와 로켓 발사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도내 정당 등 50여 개 단체는 오늘(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주민의 삶을 위협하고 환경재앙을 촉진하는 방산·우주산업에 대한 미화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는 은폐된 노동자들의 희생을 드러낸 것이라며, 방산·우주산업에 대한 근본적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재연(Replay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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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군사화와 로켓 발사를 반대하는 사람들과 도내 정당 등 50여 개 단체는 오늘(29일) 기자회견을 열고 지역 주민의 삶을 위협하고 환경재앙을 촉진하는 방산·우주산업에 대한 미화를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특히 대전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폭발 사고는 은폐된 노동자들의 희생을 드러낸 것이라며, 방산·우주산업에 대한 근본적 사고의 전환을 요구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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