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첫 간부회의에서 중국인 관광객 렌터카 제한 완화 발언이 논란이 된 가운데, 제주자치도가 결정된 정책이 아니라고 해명했습니다.
자치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폭넓게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 차원의 언급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단기 체류 외국인의 운전 허용은 관련 국제협약과 법령 개정 등이 선행돼야 한다며 제주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지난 2일 생중계로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외국인 개별 관광객 중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며 렌터카 이용에 대한 규제 완화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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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도는 외국인 관광객 유치 방안을 폭넓게 모색하는 과정에서 나온 아이디어 차원의 언급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단기 체류 외국인의 운전 허용은 관련 국제협약과 법령 개정 등이 선행돼야 한다며 제주가 단독으로 결정할 수 없다고 해명했습니다.
박천수 행정부지사는 지난 2일 생중계로 진행된 간부회의에서 외국인 개별 관광객 중 상당수가 중국인이라며 렌터카 이용에 대한 규제 완화를 검토할 수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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