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8기 오영훈 도정의 핵심 공약이었던 '15분 도시' 정책이 4년 만에 폐기 수순을 밟게 됐습니다.
제주자치도는 위성곤 도정 공약에 맞춰 15분 도시 정책을 접고, '제주 신경제 생활권' 구축 논의를 새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던 전체 사업비도 전면 재조정되고, '15분도시추진단'은 해체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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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위성곤 도정 공약에 맞춰 15분 도시 정책을 접고, '제주 신경제 생활권' 구축 논의를 새로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3000억원 규모로 추산되던 전체 사업비도 전면 재조정되고, '15분도시추진단'은 해체 수순을 밟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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