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0월 전국 최초로 시작된 '제주형 건강주치의' 서비스가 서귀포시 동지역까지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서귀포시 동지역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오늘(8)부터 오는 15일까지 구좌읍과 성산읍, 안덕면과 서귀포시 중앙동에서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원 5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 사업을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과 연계해 국가 시범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JIBS 제주방송 하창훈(chha@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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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건강주치의 서비스를 서귀포시 동지역까지 확대하기로 하고, 오늘(8)부터 오는 15일까지 구좌읍과 성산읍, 안덕면과 서귀포시 중앙동에서 시범사업에 참여할 의원 5곳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제주도는 이 사업을 보건복지부의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과 연계해 국가 시범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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