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제주도정의 첫 조직개편안에 담긴 공무원 40명 증원을 두고 논란이 제기됐습니다.
제주도의회 업무보고에서 강성의 의원은 올해 이미 정원이 144명 늘어난 상황에서 추가 증원은 재정 건전화 기조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태현 의원도 짧은 입법예고 기간과 홍보 조직 확대를 문제 삼았습니다.
제주도는 AI와 에너지 전환 등 핵심 정책 추진에 필요한 인력이라며, 민생경제 분야 축소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제주도의회 업무보고에서 강성의 의원은 올해 이미 정원이 144명 늘어난 상황에서 추가 증원은 재정 건전화 기조와 맞지 않는다고 지적했습니다.
김태현 의원도 짧은 입법예고 기간과 홍보 조직 확대를 문제 삼았습니다.
제주도는 AI와 에너지 전환 등 핵심 정책 추진에 필요한 인력이라며, 민생경제 분야 축소는 없다고 설명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