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운영하는 농협이 6곳으로 확대됩니다.
서귀포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운용하는 농협을 지난해 위미와 대정, 서귀포 농협 3곳에서 올해부터는 효돈과 중문,제주감귤농협을 추가해 모두 6개 농협에서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30여명 수준이던 계절근로자를 올해는 2배 수준인 280명을 선발해 230명은 감귤 수확기인 11월부터, 대정 농협에서 선발할 50명은 12월부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조창범(cbcho@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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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는 공공형 계절근로자를 운용하는 농협을 지난해 위미와 대정, 서귀포 농협 3곳에서 올해부터는 효돈과 중문,제주감귤농협을 추가해 모두 6개 농협에서 운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130여명 수준이던 계절근로자를 올해는 2배 수준인 280명을 선발해 230명은 감귤 수확기인 11월부터, 대정 농협에서 선발할 50명은 12월부터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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