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와 소비, 소상공인 매출 등 도민 생활과 밀접한 경제지표를 점검하는 민생경제상황실이 본격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상황실은 위성곤 제주지사의 1호 행정명령으로 설치됐고 도지사가 직접 주재해 위기 징후가 나타나면 곧바로 대응에 나섭니다.
생활경제와 1차산업, 관광, 건설경기 등 4개 실무반으로 운영됐고 제주도는 이달 안에 제주형 10대 물가관리 품목도 선정할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김지훈(jhkim@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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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실은 위성곤 제주지사의 1호 행정명령으로 설치됐고 도지사가 직접 주재해 위기 징후가 나타나면 곧바로 대응에 나섭니다.
생활경제와 1차산업, 관광, 건설경기 등 4개 실무반으로 운영됐고 제주도는 이달 안에 제주형 10대 물가관리 품목도 선정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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