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안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11시 59분쯤 제주시 코난해변 인근 해상에서 20대 남성 관광객이 튜브를 탄 채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은 제트스키 구조대에 의해 크게 다친 곳 없이 구조됐습니다.
어제(9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해상에서는 10대 관광객 2명이 제트스키를 타다 전복되는 등 이틀간 4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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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오늘(10일) 오전 11시 59분쯤 제주시 코난해변 인근 해상에서 20대 남성 관광객이 튜브를 탄 채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남성은 제트스키 구조대에 의해 크게 다친 곳 없이 구조됐습니다.
어제(9일) 오후 2시쯤 서귀포시 안덕면 해상에서는 10대 관광객 2명이 제트스키를 타다 전복되는 등 이틀간 4건의 물놀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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