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호 태풍 바비가 북상하면서 연안 안전 사고 위험 단계가 주의보가 확대됐습니다.
해경에 따르면 어제(9일) 서귀포 연안 해역에 이어 오늘(10일) 제주 연안 해역에도 주의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해경은 모레(12일)까지 해상에 강한 풍랑이 예상된다며 사고 위험 지역의 출입을 삼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해경에 따르면 어제(9일) 서귀포 연안 해역에 이어 오늘(10일) 제주 연안 해역에도 주의 단계가 발령됐습니다.
해경은 모레(12일)까지 해상에 강한 풍랑이 예상된다며 사고 위험 지역의 출입을 삼가달라고 당부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