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면 마비 증상을 보인 50대 응급환자가 해경에 긴급 이송됐습니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7일 밤 11시 20분쯤 우도에서 50대 주민이 두통과 안면 마비 증상을 보였습니다.
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환자를 긴급 이송하고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올들어 서귀포해경이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2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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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은 연안 구조정을 투입해 환자를 긴급 이송하고 119 구급대에 인계했습니다.
올들어 서귀포해경이 이송한 응급환자는 모두 20여명으로 집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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