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중문색달해수욕장으로 해조류와 낙엽이 대량 밀려들어 수거 작업이 진행됐습니다.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어제(23일)부터 해변으로 상당량의 해조류와 낙엽이 해변을 따라 수십미터 가량 퇴적된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지역 주민센터에선 오늘(24일) 중장비를 투입해 해조류와 낙엽 등 5톤 가량을 치워낸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이 해조류는 모자반으로 추정되는데, 아직 밀려든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이 곳에선 지난 2022년 9월에도 태풍 이후 감태가 대량으로 밀려들어 해수욕장이 검게 변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귀포시 등에 따르면 어제(23일)부터 해변으로 상당량의 해조류와 낙엽이 해변을 따라 수십미터 가량 퇴적된 상황입니다.
이에따라 지역 주민센터에선 오늘(24일) 중장비를 투입해 해조류와 낙엽 등 5톤 가량을 치워낸 상황입니다.
현재까지 이 해조류는 모자반으로 추정되는데, 아직 밀려든 정확한 원인은 파악되지 않았습니다.
이 곳에선 지난 2022년 9월에도 태풍 이후 감태가 대량으로 밀려들어 해수욕장이 검게 변하기도 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김동은(kdeun2000@hanmail.net) 기자
<저작권자 © JIBS 제주방송,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