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 체류하며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장기 런케이션 관광 상품이 확대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최근 20일간 프랑스인 21명이 제주에서 체류형 배움여행인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입국한 프랑스인 런케이션 여행단은 해녀 물질 체험, 한국어 교육, 음식 만들기 등을 체험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확인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별 맞춤형 장기 체류 관광 상품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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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최근 20일간 프랑스인 21명이 제주에서 체류형 배움여행인 런케이션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6일 입국한 프랑스인 런케이션 여행단은 해녀 물질 체험, 한국어 교육, 음식 만들기 등을 체험했습니다.
제주도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확인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국가별 맞춤형 장기 체류 관광 상품을 넓혀갈 계획입니다.
JIBS 제주방송 정용기(brave@jibs.co.kr)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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