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을 키우는 가구가 늘면서 연관산업 육성을 위한 지원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제주자치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반려용품 업체의 판매처를 넓히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도내 기념품 매장에 제주산 반려용품을 파는 '펫존'이 문을 열고 업체 8곳이 내놓은 34개 품목을 판매합니다.
또 같은달 2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일산 반려동물 박람회에도 제주 업체 8곳과 공동 홍보관도 운영합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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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자치도는 제주경제통상진흥원과 함께 반려용품 업체의 판매처를 넓히고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지원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다음달 도내 기념품 매장에 제주산 반려용품을 파는 '펫존'이 문을 열고 업체 8곳이 내놓은 34개 품목을 판매합니다.
또 같은달 28일부터 사흘간 열리는 일산 반려동물 박람회에도 제주 업체 8곳과 공동 홍보관도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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